02) 325-7216
평일 10시~17시


소개와연혁

이한열기념관은 이한열 열사의 유품을 비롯한 1987년 유월항쟁의 기록을 보존하고, 연구하며, 전시를 통해 민주주의의 역사를 교육하는 박물관입니다. 열사의 어머니가 국가로부터 받은 배상금과 시민 성금으로 2004년에 세워졌으며, 2014년 사립박물관으로 새롭게 개관하였습니다.

“기념관을 세우는 과정은 열사의 뜻을 잊지 않겠다던
그 시절의 약속을 지키는 일입니다. 흩어져 있던 서로의 손을 잡아
우리의 출발점을 되돌아보게 하는 일이며,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후대에게 민주주의 역사를 가르치는 일입니다.”
- 오충일(이한열기념관 추진위원회 위원장) 2005.6.9 -


이한열이 쓰러질 때 입고 있었던 옷과 운동화는 세월에 따라 풍화되어 갔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바라보던 시민들은 그의 유물이 제대로 보존, 복원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주었습니다.
이러한 유물 보존 사업은 이한열기념관을 사립박물관으로 등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한열기념관은 앞으로 더욱 친근하고 유익한 전시로 관람객을 맞이하고자 합니다.

걸어온 길

  1. 2016. 12. - 광장 전
  2. 2016. 10. - 보고싶은 얼굴 전
  3. 2016. 6. - 이한열 유물 전
  4. 2015. 10. - 보고싶은 얼굴 전
  5. 2015. 6. - 운동화 프로젝트 전
  6. 2014. 11. - 이한열 만화사랑 전
  7. 2014. 8. - 서울시 등록 제2014-5호 박물관 인가
  8. 2014. 6. - 열사에서 친구로 전
  9. 2013. 11. - 최병수의 자모솟대 전
  10. 2013. 8. - 이한열 만화사랑 전
  11. 2013. 6. - 이한열, 26년 전
  12. 2006. ~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함께 ‘교과서에 나오는 민주주의 체험현장’ 프로그램 운영
  13. 2005. 6. - 이한열기념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