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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주기 이한열 기일 추모 (2021. 07. 05)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21-07-07 11:42:15 조회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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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장마가 시작된 여름날 7월 5일은 이한열이 하늘의 별이 된 지 34년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광주전남 추모연대에서 천막과 테이블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찾아주신 분들께 식사 대신 떡과 물을 드렸습니다. 

배은심 어머니와 유족분들, 한동건 이사장님, 이경란 관장님 등이 참배객을 맞았습니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님, 우상호 의원님, 김상호 하남시장님 내외분과 김순흥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님, 연세민주동문회에서 이인숙 회장님, 우영옥 전 회장님, 반세범 사무국장님, 최병현 님이 이한열의 묘소를 찾아 국화를 올렸습니다. 또 이한열기념사업회 이한솔 이사의 부모님이신 이용관 님과 김혜영 님이 찾아주셔서 배은심 어머님과 슬픔을 나누셨습니다. 

올해 ‘이한열 온라인 추모제 기획단’을 이끌었던 연세대 상경대 이한열추모기획단 학생들도 이한열을 추모하기 위해 망월동을 찾았습니다. 노수석 묘소에도 들러 국화를 올렸습니다. 그 밖의 많은 분이 비가 오는 중에도 이한열의 묘소를 다녀가셨습니다. 늘 준비와 마무리를 맡아주시는 광주전남 추모연대 김순 집행위원장님과 이진우 님께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 12456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