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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가협, 최루탄 추방 외침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19-05-16 14:08:12 조회 :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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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과정에서 자식이나 남편을 감옥에 보낸 어머니 아내들이 

1986년 민주화실천가족협의회를 결성했다.

 

그 어머님들이 연세대에서 열린 이한열 회복 기원 집회에서 

최루탄 추방을 외치고 있다. 

 

시위에 참석한 이들이 대부분 치마를 입고 있다.

 

 

남미의 민주화과정에서 자식을 잃은 어머니들이 삼베 두건을 썼던 뜻을 이어

머리에 삼베 두건을 쓰고 시위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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