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10시~17시

02) 325-7216

후원계좌(신한) 100-028-371614 (사)이한열기념
사업회


언론보도

28년만에 이한열의 성적표가 돌아왔어요!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15-12-14 15:25:05 조회 : 1342
SNS 공유  

이한열의 성적표가 28년만에 돌아왔어요!


1987년 6월, 가족들은 이한열의 병상을 지키느라 서울에 계셨습니다.

광주 집엔 (아마도 기자들이) 부엌창을 뜯고 들어와 그의 흔적을 가져갔습니다.


 며칠 뒤 신동아 기자였던 윤재걸님이 찾았을 땐, 큰어머님과 고모님이 계셨습니다.

윤기자님은 이한열의 성적표 등을 갈무리해 나왔습니다.


늘 미안한 맘이셨던 윤기자님께서

김학민 이한열기념사업회 이사장님을 만나 28년 전 그 물건들을 돌려주셨습니다.


어머님께선 흐지부지 없애지 않고 잘 보관했다 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멀리 해남까지 가서 찾아와주신 이사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하셨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6_201512141035106838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12/0200000000AKR20151212035000004.HTML?input=1179m


http://news.donga.com/3/all/20151214/75343655/1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168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