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325-7216
평일 10시~17시


기념사업회 소식

어머니는 가을부터 영화 <1987> 볼 걱정을 하셨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18-01-01 22:06:44 조회 : 519
SNS 공유  

어머니는 가을부터 영화 <1987> 볼 걱정을 하셨습니다.

 

어느날은 "차마 어찌 보것냐" 하시다가, 
어느날은 "애기(강동원)가 애쓰고 했는데, 수고했다고 말만 하지 말고 가서 봐야 안 쓰것냐" 하시다가.

 

영화 <1987>을 보고 나니, 어머니가 보시기엔 정말 힘들겠다 싶습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101_0000191264&cID=10809&pID=10800